유니스왑 사용법 | 유니스왑 코인 소각, 스왑 수수료, 스왑 실패 해결
유니스왑은 가입이나 계정 없이 메타마스크 같은 개인지갑을 연결해 코인을 바꾸는 탈중앙화 거래소입니다. 거래소에서 지갑으로 코인을 보낼 때 네트워크를 맞추고 그 네트워크의 ETH를 조금 남겨 둡니다. 그다음 지갑을 연결해 승인하고 스왑하면 돼요. 돈은 내 지갑에서 나가 내 지갑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2026년 10월 유니스왑 고객센터 문서와 개발 문서, 앱 한국어 번역 파일을 같은 날 대조했습니다. 같은 시각에 유니스왑 견적과 바이낸스 · 업비트 호가창을 받아 비용도 쟀어요. 업비트에서 메타마스크로 보내는 법부터 스왑 실패 해결과 스왑 수수료, 유니스왑 코인 소각까지 차례로 적었습니다.
목차 (14)
테더만 보냈더니 「ETH 부족」이 떠요, 유니스왑은 어떤 거래소인가요?유니스왑 사용법, 스왑 한 번은 다섯 단계입니다업비트에서 메타마스크로 보낼 때 어떤 네트워크를 골라야 하나요?유니스왑 메타마스크 연결(지갑 연결)과 토큰 추가「승인 및 스왑」을 누르면 왜 지갑 창이 여러 번 뜨나요?유니스왑 스왑실패, 화면 문구별 원인과 할 일유니스왑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검토 화면의 네 줄유니스왑이 업비트보다 싼가요? 같은 시각에 직접 잰 비용유니스왑 가스비, 지난 1년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계산하니최대 슬리피지와 가격 차이(가격 영향)는 어떻게 다른가요?유니스왑 출금 방법, 유니스왑에서 업비트로 보내는 순서유니스왑 사기, 가짜 사이트·가짜 고객센터·가짜 토큰 구별법유니스왑 코인(UNI) 소각과 수수료 분배, 보유자에게 돌아오나요?필자의 판단, 직접 재 보고 정한 순서
테더만 보냈더니 「ETH 부족」이 떠요, 유니스왑은 어떤 거래소인가요?
유니스왑에서 테더를 바꾸려면 메타마스크에서 테더가 있는 그 네트워크에 ETH도 조금 있어야 합니다. 스왑할 때 내는 네트워크 수수료를 그 네트워크의 ETH로 내기 때문입니다.
「ETH 부족」 버튼과 「네트워크 수수료를 지불하기에 ETH 토큰이 부족합니다」 문구가 바로 그 뜻입니다. 테더가 넉넉해도 수수료로 낼 ETH가 없으면 스왑 버튼이 눌리지 않아요. 커뮤니티에서 ‘메타마스크 가스비 부족’으로 묻는 상황이 대부분 이겁니다.
네트워크 수수료는 블록체인에 거래를 올리는 값입니다. 흔히 가스비라고 부르죠. 유니스왑 한국어 화면은 「네트워크 수수료」라고 쓰고, 예전 화면은 「네트워크 비용」이었습니다. 이 돈은 네트워크가 가져가고 유니스왑 몫은 없습니다.
업비트에서는 이런 일이 없죠. 내 돈이 업비트 장부에 있고, 수수료도 체결 금액에서 알아서 떼니까요. 유니스왑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DEX)는 회사가 내 돈을 맡지 않는 거래소입니다. 블록체인 위 계약 코드가 코인을 바꿔 주고, 내 지갑이 그 코드와 직접 거래합니다. 유니스왑이 대표적인 탈중앙화 거래소이고, 커뮤니티에서는 덱스 거래소라고도 부릅니다.
유니스왑에는 계정도 잔고도 없습니다. 가입도 충전도 출금 버튼도 없어요. 코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 메타마스크에 있고, 스왑하는 순간에만 풀과 바뀝니다. 잘못 보내거나 지갑을 잃어버려도 돌려줄 회사가 없습니다.
‘유니스왑’이라는 이름은 세 가지를 다 가리킵니다.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가는 유니스왑 프로토콜, 그 위에 웹 앱과 지갑 앱을 만드는 회사 Uniswap Labs, 프로토콜 운영 투표에 쓰는 UNI 코인이에요.
업비트와 유니스왑의 차이를 2026년 10월 16일에 공식 고객센터 문서로 확인해 표로 모았습니다.
| 업비트 같은 거래소 | 유니스왑 | |
|---|---|---|
| 가입 | 회원가입 뒤 로그인 | 없음. 지갑만 연결 |
| 돈이 있는 곳 | 거래소 장부(내 계정 잔고) | 내 지갑. 유니스왑 잔고는 없음 |
| 거래 상대 | 다른 회원의 주문(호가창) | 유동성 풀(블록체인 위 계약 코드) |
| 내는 비용 | 거래소 수수료 + 호가 차이 | 풀 수수료 + 네트워크 수수료 + 가격 차이 |
| 수수료 내는 코인 | 거래 대금에서 알아서 뗌 | 그 네트워크의 가스 토큰(ETH 등)을 따로 준비 |
| 출금 | 출금 버튼 | 없음. 코인이 이미 내 지갑에 있음 |
| 문의 창구 | 고객센터 | support@uniswap.org 이메일뿐. 전화 없음 |
저는 2026년 10월 16일에 유니스왑 영어 고객센터 문서 362편을 읽었습니다. 개발 문서와 앱 번역 파일도 같은 날 대조했어요. 유니스왑 고객센터에는 한국어 문서가 한 편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앱 문구는 웹 앱 한국어 번역 파일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유니스왑 사용법, 스왑 한 번은 다섯 단계입니다
유니스왑 사용법은 다섯 단계입니다. 거래소에서 지갑으로 보내기 → 지갑 연결 → 승인과 서명 → 검토 → 스왑 순서예요.
유니스왑에는 호가창이 없습니다. 대신 유동성 풀이 있어요. 유동성 풀은 두 토큰을 함께 넣어 둔 계약 코드입니다. 누가 ETH를 꺼내 가면 그 값만큼 USDC가 들어오는 식이에요. 이 풀에 코인을 넣어 두고 수수료를 받는 사람을 유동성 공급자라고 부릅니다.
첫 단계는 거래소에서 내 지갑으로 보내는 일입니다. 업비트 출금 화면에서 네트워크를 고르고, 메타마스크도 같은 네트워크로 맞춥니다. 바꿀 토큰과 함께 그 네트워크의 ETH도 조금 보냅니다.
둘째는 지갑 연결입니다. 주소창에 공식 앱 주소를 직접 쳐서 들어갑니다. 「지갑 연결」을 누르고 메타마스크를 고르면 됩니다. 연결만으로는 돈이 움직이지 않아요.
셋째는 승인과 서명입니다. 테더 같은 토큰을 처음 팔 때만 나옵니다. 승인은 수수료가 들고 서명은 수수료가 없습니다. ETH를 팔 때는 이 단계가 아예 없어요.
넷째는 검토입니다. 「검토」를 누르면 네 줄이 보입니다. 「수수료」 · 「네트워크 수수료」 · 「가격 차이」 · 「최대 슬리피지」예요. 이 네 줄이 이번 스왑의 비용과 조건입니다.
다섯째는 스왑입니다. 지갑 창에서 확인을 누르고 블록에 들어가면 끝납니다. 새 토큰은 그 순간 내 지갑에 들어옵니다. 블록에 들어간 스왑은 되돌릴 수 없어요.
유니스왑은 버전이 여럿입니다. v1은 2018년, v2는 2020년, v3는 2021년에 나왔어요. v4는 2025년 1월 31일에 나왔습니다. 지금 앱은 v2 · v3 · v4와 UniswapX 중에서 경로를 알아서 고릅니다. 고객센터도 버전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적어 뒀어요.
다섯 단계를 한 장에 모으면 아래 그림입니다. 단계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무엇을 내는지도 적었습니다.
그림 크게 보기 ↗업비트에서 메타마스크로 보낼 때 어떤 네트워크를 골라야 하나요?
업비트에서 메타마스크로 보낼 때는 출금 화면의 네트워크와 메타마스크에 고른 네트워크를 똑같이 맞춥니다. 그 네트워크가 유니스왑 지원 목록에 있어야 바로 스왑할 수 있습니다.

메타마스크 주소는 이더리움 계열 네트워크 어디서나 같습니다. 그래서 주소만 맞으면 어느 네트워크로 보내도 송금은 됩니다. 문제는 받은 뒤예요. 메타마스크가 다른 네트워크를 보고 있으면 잔고가 0으로 보입니다.
업비트 출금 화면에 어떤 네트워크가 뜨는지는 제가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코인마다 다르고 바뀌기도 하니 출금 화면에 뜨는 이름이 기준입니다.
테더를 트론(TRC20)으로 보내던 습관이 있다면 여기서 멈춰야 합니다. 유니스왑 공식 앱 지원 네트워크는 2026년 10월 16일 기준 22개입니다. 트론과 TON은 없어요. 그런 네트워크로 보낸 토큰은 유니스왑 앱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고객센터는 적습니다.
트론 주소는 T로 시작하고, 메타마스크 같은 이더리움 계열 주소는 0x로 시작합니다. 생김새부터 다르니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봅니다. 테더 네트워크 차이는 USDT ERC20과 TRC20 차이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의외의 숫자도 하나 있었습니다. 2026년 10월 16일에 바이낸스 공개 API로 본 테더 출금 수수료입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0.4 USDT였고 트론은 1.5 USDT였어요. 트론이 늘 싸다는 생각과 반대였습니다. 거래소와 시점마다 다르니 출금 화면 숫자를 봅니다.
토큰만 보내면 안 됩니다. 그 네트워크의 가스 토큰도 조금 같이 보냅니다. 이더리움 · 아비트럼 · 베이스는 모두 ETH로 수수료를 냅니다. 폴리곤은 POL이 필요해요. BNB 스마트 체인은 BNB입니다. ETH가 없는 지갑에서 「ETH 부족」이 뜨는 건 이 때문입니다.
얼마나 남길지는 정답이 없습니다. 2026년 10월 16일에 실제 스왑 영수증을 봤어요. 스왑 한 번에 이더리움 $0.64 · 아비트럼 $0.0083 · 베이스 $0.0045가 나갔습니다. 처음 파는 토큰은 승인 거래가 한 번 더 있고, 되돌려 보낼 때도 수수료가 또 듭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네트워크별 가스 토큰과 바이낸스 ETH 출금 수수료를 표로 모았습니다. 업비트 출금 수수료는 공개 API로 확인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 네트워크 | 수수료 내는 코인 | 유니스왑 지원(2026년 10월 16일 확인) | 바이낸스 ETH 출금 수수료(2026년 10월 16일 공개 API) |
|---|---|---|---|
| 이더리움 | ETH | 지원 | 0.00015 ETH ($0.36) |
| 아비트럼 | ETH | 지원 | 0.00005 ETH ($0.12) |
| 베이스 | ETH | 지원 | 0.00005 ETH ($0.12) |
| 옵티미즘 | ETH | 지원 | 0.000015 ETH ($0.036) |
| 폴리곤 | POL | 지원 | 해당 없음 |
| BNB 스마트 체인 | BNB | 지원 | 해당 없음 |
| 솔라나 | SOL | 웹 앱에서만 지원 | 해당 없음 |
| 트론(TRC20) | TRX | 목록에 없음 | 해당 없음 |
| TON | TON | 목록에 없음 | 해당 없음 |
주소는 손으로 치지 않고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 고객센터도 지갑 주소를 직접 타이핑하지 말라고 적습니다. 처음 개인지갑으로 보낼 때 거래소가 출금 주소를 먼저 등록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때도 메타마스크에서 복사한 주소를 그대로 씁니다.
이미 다른 네트워크로 보냈다면 당황하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주소라면 그 네트워크를 추가할 때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되찾는 순서는 잘못된 네트워크로 전송했을 때 글에 있습니다.
유니스왑 메타마스크 연결(지갑 연결)과 토큰 추가
유니스왑 메타마스크 연결은 웹 앱의 「지갑 연결」을 누르고 메타마스크를 고르면 됩니다. 지갑 창에서 허락하면 끝나고 수수료는 들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주소는 app.uniswap.org입니다. 검색 결과를 눌러 들어가지 말고 주소창에 직접 칩니다. 검색 광고 맨 위에 가짜 사이트가 뜬 일이 여러 번 있었거든요. 사기 섹션에서 더 적었습니다.
연결한 뒤에는 앱 쪽 네트워크와 메타마스크 네트워크를 같게 맞춥니다. 아비트럼으로 보낸 테더라면 둘 다 아비트럼이어야 잔고가 보입니다. 앱에서 네트워크를 바꾸면 메타마스크 쪽에서 전환할지 묻는 창이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대폰이라면 메타마스크 앱 안의 브라우저에서 같은 주소를 엽니다. PC라면 크롬 메타마스크 확장 프로그램으로 같은 주소에 들어갑니다. 연결이 안 되면 메타마스크 잠금이 풀려 있는지부터 봅니다.
유니스왑에도 자체 지갑 앱(Uniswap Wallet)과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앱 코드로 보면 둘 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화면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지만 영어로 뜰 수 있어요. 그래서 지갑 앱 버튼은 영어 이름을 같이 적었습니다.
웹 앱은 한국어 화면이 있습니다. 메타마스크와 웹 앱 조합이라면 버튼이 한국어로 보입니다. 개인지갑을 처음 고른다면 암호화폐 지갑 종류와 고르는 법을 먼저 보세요.
스왑 화면에는 토큰 칸이 위아래로 둘 있습니다. 위 「판매」 칸이 파는 쪽, 아래 「매수」 칸이 받는 쪽이에요. 칸 옆을 누르면 「토큰 선택」 목록이 뜹니다. 금액은 위 칸에 넣습니다.
목록에 없는 토큰은 이름 대신 컨트랙트 주소로 찾습니다. 컨트랙트 주소는 토큰마다 하나뿐인 0x로 시작하는 주소예요. 토큰 이름과 아이콘은 누구나 똑같이 만들 수 있어서 주소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유니스왑 토큰 추가 질문도 많습니다. 스왑으로 받은 토큰이 메타마스크에 안 보이는 경우죠. 메타마스크의 토큰 추가 기능에 같은 컨트랙트 주소를 넣으면 잔고가 뜹니다(메뉴 이름은 버전마다 조금 달라요). 토큰은 이미 지갑에 있고 화면 목록에만 없던 겁니다.
「승인 및 스왑」을 누르면 왜 지갑 창이 여러 번 뜨나요?
유니스왑에서 처음 파는 토큰은 「승인 및 스왑」을 누르면 지갑 창이 세 번 뜹니다. 승인 거래 · Permit2 서명 · 스왑 거래 순서이고, 수수료는 승인과 스왑 때만 나갑니다.

승인(approve)은 유니스왑 계약이 내 토큰을 꺼내 쓰도록 허락하는 거래입니다. 블록체인에 기록되기 때문에 네트워크 수수료가 들어요. 고객센터 설명으로는 토큰마다 처음 한 번 하는 절차입니다.
Permit2 서명은 Uniswap Labs가 만든 공용 승인 계약(Permit2)을 앱이 쓰도록 허락하는 서명입니다. 토큰은 Permit2에 처음 한 번 큰 한도로 승인해 두고, 앱은 서명을 받아 그 토큰을 씁니다. 서명은 블록체인에 올리지 않아서 수수료가 없습니다.
이 서명은 이번 스왑 한 번만 허락하는 게 아닙니다. 유니스왑 앱 안에서 30일 동안 유효한 사용 허가예요. 30일이 지나면 같은 토큰도 다시 서명해야 합니다. 이때도 서명이라 수수료는 없어요.
세 번째 창이 진짜 스왑입니다. 여기서 네트워크 수수료가 한 번 더 나갑니다. 그래서 테더를 처음 팔 때는 수수료가 두 번 나가고, 두 번째부터는 스왑 한 번만 나갑니다.
ETH처럼 그 네트워크의 기본 코인을 팔 때는 승인이 필요 없습니다. 승인은 테더 · USDC 같은 토큰(ERC-20)을 팔 때만 나옵니다. ETH를 USDC로 바꾸면 지갑 창이 한 번만 뜨는 이유예요.
테더(USDT)는 승인이 조금 다릅니다. 예전 승인 한도가 남아 있으면 먼저 취소해야 새로 승인돼요. 고객센터는 USDT와 CRV를 이런 토큰으로 꼽습니다. 그래서 테더는 승인 창이 한 번 더 뜰 수 있습니다.
큰 한도로 승인해 두면 편하지만 위험도 있습니다. 가짜 사이트에서 서명 하나만 눌러도 그 토큰이 빠져나갈 수 있거든요. 서명은 수수료가 없어서 별생각 없이 누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지갑 창에 무엇을 허락하는지 적혀 있으면 끝까지 읽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트에서 뜬 서명 요청이라면 누르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 에어드랍을 미끼로 서명을 받아 내는 수법은 에어드랍 진짜 가짜 구별법에 따로 적었습니다.
안 쓰는 승인은 블록 탐색기의 승인 확인 메뉴나 Revoke.cash에서 취소합니다. 이더스캔이라면 Token Approvals 메뉴예요. 취소도 블록체인 거래라 네트워크 수수료가 듭니다. 지갑 연결을 끊는다고 승인까지 취소되지는 않아요.
취소 순서와 화면은 토큰 승인 회수하는 법에 단계별로 있습니다.
유니스왑 스왑실패, 화면 문구별 원인과 할 일
유니스왑 스왑 실패는 원인이 여러 가지라 화면에 뜬 문구부터 봅니다. 버튼이 막혔는지, 보낸 뒤 「스왑 실패」가 떴는지에 따라 할 일이 다릅니다.
실패한 스왑에도 네트워크 수수료는 나가고 돌려받지 못합니다. 모든 블록체인 거래의 수수료는 실패해도 환불되지 않는다고 고객센터도 적습니다. 바꾸려던 코인은 지갑에 그대로 남습니다.
2021년 에펨코리아에 ‘이더리움 수수료만 차감되고 끝인가요’라는 질문이 올라왔는데 답은 끝내 안 달렸어요. 답은 ‘네’입니다. 수수료만 빠지고 코인은 그대로예요.
다만 앱에 「스왑 실패」가 떴다고 꼭 수수료를 낸 건 아닙니다. 고객센터는 이 오류가 곧 네트워크 수수료를 잃었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메타마스크 활동 기록이나 탐색기에 실패한 거래가 찍혔는지로 갈립니다.
화면 문구별 원인을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16일 앱 번역 파일 · 고객센터 기준).
| 화면 문구 | 흔한 원인 | 할 일 |
|---|---|---|
| 「ETH 부족」 · 「네트워크 수수료를 지불하기에 ETH 토큰이 부족합니다」 | 그 네트워크에 수수료로 낼 ETH가 없음 | 같은 네트워크로 ETH를 조금 보냄. ETH를 「최대」로 다 팔지 않음 |
| 「USDT 토큰이 부족합니다」처럼 파는 토큰 이름이 들어간 문구 | 파는 토큰이 모자람. 메타마스크가 다른 네트워크를 보고 있음 | 메타마스크 위쪽 네트워크와 앱 네트워크를 같게 맞춤 |
| 「사용 가능한 경로 없음」 | 그 토큰 쌍에 쓸 만한 풀이 없음 | 컨트랙트 주소를 다시 확인. 모르는 토큰이면 멈춤 |
| 「스왑 실패」 | 보내는 사이 가격이 최대 슬리피지보다 더 움직임 · 스왑 기한(기본 30분)을 넘김 | 새 견적으로 다시 시도. 지갑 재연결 · 새로고침 |
| 「이 스왑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 매도 수수료가 붙은 토큰 · 리베이스 · 리플렉션 토큰 · 팔 수 없는 토큰 | 앱 토큰 경고부터 확인. 같은 스왑을 반복하지 않음 |
| 「토큰 승인 실패」 | USDT · CRV는 남은 승인을 먼저 취소해야 다시 승인됨 | 기존 승인 취소 뒤 다시 승인 |
| 지갑 앱 영어 화면 「Transaction is expected to fail」 | 실패할 스왑에 수수료를 쓰지 않게 앱이 미리 막음. 팔 수 없는 토큰의 흔한 신호 | 그 토큰 거래를 멈추고 토큰 경고 확인 |
가장 흔한 건 첫 줄입니다. 업비트에서 테더만 보낸 지갑이 딱 이 경우예요. 같은 네트워크로 ETH를 조금 보내면 버튼이 풀립니다. ETH를 팔 때는 「최대」를 누르지 않습니다. 수수료로 낼 ETH까지 다 팔면 다음 스왑을 못 합니다.
「스왑 실패」는 보통 가격 움직임 때문입니다. 보내는 사이 결과가 최대 슬리피지보다 나빠지면 거래가 되돌려져요. 이때 앱이 슬리피지를 올려 보라고 안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슬리피지를 크게 올리면 실패는 줄어도 그만큼 덜 받을 수 있습니다. 실패 원인이 가스 부족이나 팔 수 없는 토큰이라면 슬리피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원인부터 봐야 합니다.
스왑 기한도 원인이 됩니다. 기본은 30분입니다. 수수료 한도를 너무 낮게 잡으면 블록에 늦게 들어가 기한을 넘길 수 있어요. 멈춘 거래를 푸는 법은 코인 전송 취소(멈춘 트랜잭션) 글에 따로 적었습니다.
토큰 자체가 원인일 때도 있습니다. 팔 때마다 수수료를 떼는 토큰(매도 수수료)은 슬리피지가 그 수수료보다 커야 통과합니다. 잔고가 저절로 늘거나(리베이스) 줄어드는(디베이싱) 토큰, 거래마다 떼어 보유자에게 나눠 주는 리플렉션 토큰도 있어요. 이런 토큰은 v3 · v4 라우터가 지원하지 않아 자동으로 실패합니다.
팔 수 없게 만든 토큰도 있습니다. 사서 들어갈 수는 있는데 팔려고 하면 계속 실패하는 토큰이에요. 이런 토큰에 스왑을 반복하면 네트워크 수수료만 더 나간다고 고객센터는 경고합니다.
「스왑 실패」만 뜨고 원인이 안 보이면 고객센터가 권하는 기본 조치가 있습니다. 지갑 재연결 · 브라우저 캐시 삭제 · 새로고침입니다. 그 뒤 새 견적으로 한 번 더 시도합니다.
지갑 앱에서는 「Transaction is expected to fail」 문구가 뜨기도 합니다. 실패할 게 뻔한 스왑에 수수료를 쓰지 않게 앱이 미리 막는 장치예요. 팔 수 없는 토큰에서 자주 보여서 이 문구가 나오면 토큰부터 의심합니다.
유니스왑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검토 화면의 네 줄
유니스왑 스왑 비용은 풀 수수료 · 앱 수수료 · 네트워크 수수료 · 가격 차이 네 가지입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 앱 수수료는 0이고 나머지 셋은 그대로 남습니다.
풀 수수료는 유동성 공급자에게 가는 몫입니다. 내가 넣는 토큰에서 떼고 견적에 이미 들어 있어요. 그래서 검토 화면에 따로 줄이 없습니다. v2는 0.3% 하나입니다. v3는 1% · 0.3% · 0.05% · 0.01% 중 하나이고 v4는 풀마다 정합니다. 앱의 유동성 화면에서는 이 비율을 「수수료 등급」이라고 불러요.
예시 숫자로 보면 1,000 USDC를 0.3% 풀에 넣을 때 3 USDC가 풀 수수료입니다. ETH와 USDC처럼 거래가 많은 쌍은 0.05% 풀도 있습니다. 어느 풀을 쓸지는 앱이 경로를 찾으며 고릅니다.
검토 화면의 「수수료」 줄은 Uniswap Labs 앱이 받는 몫입니다. 고객센터는 2025년 12월 27일부터 인터페이스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줄에 「무료」가 뜹니다(2026년 10월 16일 고객센터 · 앱 문구 확인). 솔라나 스왑만은 Jupiter를 거쳐서 Jupiter 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요.
앱 수수료가 0이어도 스왑이 공짜는 아닙니다. 풀 수수료 · 네트워크 수수료 · 가격 차이는 그대로 남아요. Labs는 앱 수익 방식이 바뀔 수 있다고도 적었어요. 스왑할 때마다 이 줄을 직접 봅니다.
「네트워크 수수료」 줄은 블록체인에 내는 값입니다. 유니스왑은 이 돈을 받지 않아요. 유니체인만 예외로 Labs가 일부를 받는다고 고객센터에 적혀 있습니다. 실패해도 나가는 돈은 네 줄 중 이것뿐입니다.
가격 차이는 내 주문이 풀 가격을 움직여서 덜 받게 되는 몫입니다. 예전 이름은 가격 영향(Price impact)입니다. 앱 한국어 화면이 2026년에 「가격 차이」로 바꿨어요. 풀이 얕거나 금액이 크면 커집니다. 슬리피지 섹션에서 그림으로 다시 봅니다.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네 줄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검토 화면 줄 | 누가 가져가나 | 어디에 보이나 | 스왑이 실패하면 |
|---|---|---|---|
| 풀 수수료 | 유동성 공급자(켜진 풀은 프로토콜 몫 포함) | 따로 줄 없음. 견적에 이미 포함 | 안 나감 |
| 「수수료」(앱 수수료) | Uniswap Labs | 「수수료」 줄. 2026년 10월 16일 기준 「무료」 | 안 나감 |
| 「네트워크 수수료」 | 그 네트워크(검증자) | 「네트워크 수수료」 줄. 그 네트워크 가스 토큰으로 냄 | 나감. 돌려받지 못함 |
| 「가격 차이」 | 따로 받는 곳 없음. 내 주문이 움직인 가격만큼 덜 받음 | 「가격 차이」 줄 | 생기지 않음 |
옛 글에는 ‘유니스왑 수수료는 0.3%라 거래소보다 싸다’는 말이 흔합니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의 2021년 소개 글도 그렇게 적었어요. 이 말은 풀 수수료 한 줄만 본 겁니다. 네트워크 수수료와 가격 차이를 더하면 결과가 금액마다 다릅니다.
2025년 말 켜진 수수료 스위치 때문에 스왑이 비싸졌다는 말도 도는데, 이것도 사실과 다릅니다. v2 · v3에서는 프로토콜 수수료를 기존 풀 수수료 안에서 떼어 갑니다. v2 0.3% 풀이라면 유동성 공급자 0.25%와 프로토콜 0.05%로 나뉩니다. 내는 총액은 같아요.
v3 0.05% 풀도 같은 방식입니다. 0.0375%와 0.0125%로 나뉩니다. v4는 켜지면 풀 수수료에 더해지는 구조인데 2026년 10월 16일 기준 꺼져 있습니다. 그래서 스왑하는 사람이 내는 풀 수수료율은 스위치 전후로 같습니다.
UniswapX는 비용 구조가 조금 다릅니다. 내가 서명한 주문을 필러(filler)라는 참여자들이 경쟁해서 채워요. 필러가 네트워크 수수료 대부분을 내고 그 값을 가격에 녹입니다. 다만 처음 승인이나 ETH 감싸기 같은 거래는 내가 수수료를 냅니다.
UniswapX 주문은 1분 안에 안 채워지면 만료되고, 이때는 네트워크 수수료가 없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에서만 제공되고 슬리피지는 조절할 수 없어요.
유니스왑이 업비트보다 싼가요? 같은 시각에 직접 잰 비용
2026년 10월 16일 같은 시각에 유니스왑과 바이낸스 · 업비트에서 ETH 사는 비용을 재 보니 금액과 네트워크에 따라 싼 곳이 바뀌었습니다. 100달러에서는 유니스왑 베이스가 가장 쌌고, 10만 달러에서는 바이낸스와 업비트가 가장 쌌습니다.
한국 시간 2026년 10월 16일 00:00부터 01:52까지 10분 간격으로 13번 쟀어요. 유니스왑은 세 네트워크의 USDC→ETH 0.05% 풀 견적을 받았습니다. 같은 순간 바이낸스 ETH/USDC 호가창과 업비트 원화 마켓 ETH 호가창(30호가)도 받았습니다.
거래소 비용은 기본 수수료에 호가창을 긁으며 생긴 차이를 더했습니다. 바이낸스는 기본 테이커 0.1%, 업비트는 0.05%를 넣었어요. 등급 할인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유니스왑은 견적 안의 풀 수수료와 가격 차이에 실제 네트워크 수수료를 더했습니다.
각 거래소는 자기 중간 가격과 비교했습니다. 그래서 김치 프리미엄처럼 거래소끼리 시세가 다른 몫은 이 표에 없어요. 그 차이는 거래소마다 코인 가격이 다른 이유에서 따로 다룹니다.
2026년 10월 16일에 잰 금액별 총비용 중앙값입니다(13회 측정).
| 이더리움 살 때 금액 | 유니스왑 이더리움 | 유니스왑 아비트럼 | 유니스왑 베이스 | 바이낸스(기본 0.1%) | 업비트(기본 0.05%) |
|---|---|---|---|---|---|
| 100달러 | 0.69% | 0.058% | 0.055% | 0.1% | 0.065% |
| 1천 달러 | 0.11% | 0.052% | 0.052% | 0.1% | 0.065% |
| 1만 달러 | 0.065% | 0.058% | 0.069% | 0.1% | 0.065% |
| 10만 달러 | 0.13% | 0.13% | 0.24% | 0.12% | 0.12% |
Binance
Bybit
OKX
제휴 고지: 일부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추가 비용 없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100달러에서 차이가 가장 컸습니다. 이더리움 메인넷 유니스왑은 0.69%였고 아비트럼은 0.058%였어요. 같은 100달러인데 약 12배 차이입니다. 메인넷은 스왑 한 번 네트워크 수수료가 $0.64라 소액일수록 그 비중이 커집니다.
1천 달러에서는 바이낸스 0.1% · 업비트 0.065% · 아비트럼 유니스왑 0.052% · 베이스 유니스왑 0.052%였습니다. 업비트는 기본 수수료 0.05%에 호가 차이가 조금 붙은 값이에요. 이 구간에서 가장 쌌던 곳은 유니스왑 아비트럼과 유니스왑 베이스(0.052%)였습니다.
1만 달러에서 가장 쌌던 곳은 유니스왑 아비트럼(0.058%)이었습니다. 가장 비쌌던 곳은 바이낸스(0.1%)였어요. 바이낸스는 기본 수수료 0.1%가 거의 그대로 비용이 됐습니다. 아비트럼 · 베이스 같은 레이어2는 네트워크 수수료가 $0.0083 · $0.0045라 풀 수수료와 가격 차이가 비용의 거의 전부였어요.
10만 달러에서는 유니스왑 세 곳 모두 가격 차이가 커졌습니다. 가장 비쌌던 곳은 유니스왑 베이스(0.24%)였어요. 풀이 얕을수록 큰 주문에서 가격 차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구간 업비트는 0.12%, 바이낸스는 0.12%였습니다.
이 비교는 특정 시각에 단일 풀 견적으로 잰 값입니다. 앱 라우터는 여러 풀로 나눠 더 나은 값을 찾을 수 있어요. 시장이 바뀌면 순서도 바뀝니다. 그래서 유니스왑이 거래소보다 싸다고 한 줄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거래소와 지갑 사이를 오가는 출금 수수료는 이 표에 없습니다. 업비트에서 메타마스크로 보내면 출금 수수료가 따로 붙어요. 소액이면 이 값이 스왑 비용보다 클 수도 있습니다. 거래소 간 이동 비용은 코인 옮기기 수수료 글에 모았습니다.
아래 그림은 같은 측정을 한 장으로 그린 것입니다. 초록 테두리가 그 금액에서 가장 쌌던 곳이에요.
그림 크게 보기 ↗유니스왑 가스비, 지난 1년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계산하니
이더리움 메인넷 유니스왑 스왑 한 번 가스비는 지난 1년 혼잡 몫만 보면 중앙값 $0.042였습니다. 2026년 10월 16일에 잰 팁을 1년 내내 붙였다고 치면 $0.41로 올라갑니다.
실제 라우터 스왑 22건에서 가스 사용량 중앙값(173,742)을 구했어요. 여기에 2025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15일까지 매시 블록의 base fee와 그날 ETH 종가를 곱했습니다.
base fee는 블록이 붐빌수록 오르는 기본 요금입니다. 팁은 먼저 넣어 달라고 검증자에게 따로 얹어 주는 돈이에요. 지갑이 보통 알아서 붙입니다. 네트워크 수수료는 이 둘을 더한 가스 가격에 가스 사용량을 곱한 값입니다.
의외였던 건 팁입니다. 2026년 10월 16일에 메인넷 USDC/WETH 풀의 실제 라우터 스왑 149건을 봤어요. 낸 가스 가격 중 팁 비중의 중앙값이 67.6%였습니다. 한산할 때 메인넷 가스비는 대부분 지갑이 붙인 팁이었다는 뜻이죠.
같은 표본의 유효 가스 가격 중앙값은 1.5 gwei였습니다. base fee 중앙값은 0.27 gwei였어요. 팁 중앙값은 0.87 gwei였어요. 셋은 따로 구한 중앙값이라 서로 더해지지 않습니다.
지난 1년을 구간별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구간(지난 1년 매시) | 혼잡 몫만(base fee) | 2026년 10월 16일에 잰 팁을 1년 내내 더했다고 가정한 값 |
|---|---|---|
| 한산한 시간(하위 10%) | $0.016 | $0.3 |
| 보통 시간(중앙값) | $0.042 | $0.41 |
| 붐비는 시간(상위 10%) | $0.22 | $0.68 |
| 가장 붐빈 1% 시간 | $1.38 | $1.85 |
| 최악의 한 시간 | $53.11 | $53.63 |
| 1달러를 넘은 시간 비율 | 1.7% | 3.8% |
1달러를 넘은 시간은 혼잡 몫만 보면 1.7%였고, 그 팁을 1년 내내 붙였다고 쳐도 3.8%였습니다. 혼잡 몫만 따진 가장 비싼 한 시간은 $53.11였어요. 팁까지 붙였다고 가정하면 $53.63입니다. 1년 중 아주 짧은 순간이었습니다. 2021년 커뮤니티 글에서 보던 비싼 가스비와는 거리가 먼 숫자예요.
유니스왑 가스비 줄이기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숫자로 보면 길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아비트럼 · 베이스 같은 레이어2에서 스왑하는 것입니다. 2026년 10월 16일 실제 스왑 한 번이 아비트럼 $0.0083 · 베이스 $0.0045였어요.
다른 하나는 지갑의 수수료 설정에서 팁이 얼마나 붙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유니스왑 가스비 설정은 보통 메타마스크 확인 창에서 합니다. 팁을 낮추면 블록에 늦게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은 같이 봐야 해요.
너무 늦으면 스왑 기한 30분을 넘겨 실패하고, 실패해도 수수료는 나갑니다. 그래서 팁을 얼마로 할지는 급한 정도를 보고 고릅니다. 가스비가 정해지는 원리는 가스비와 네트워크 수수료 글에 자세히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같은 1년을 막대로 그린 것입니다. 연한 막대가 혼잡 몫, 진한 막대가 팁을 더한 값입니다.
그림 크게 보기 ↗최대 슬리피지와 가격 차이(가격 영향)는 어떻게 다른가요?
유니스왑 검토 화면의 가격 차이(예전 가격 영향)는 내 주문이 풀 가격을 움직여 덜 받는 몫입니다. 최대 슬리피지는 보낸 뒤 가격이 움직여도 받아들이는 한도예요. 둘은 검토 화면에서 따로 보입니다.
슬리피지는 화면에서 본 견적과 실제로 받는 양의 차이입니다. 내가 보내는 사이 다른 사람 거래가 먼저 들어가면 생겨요. 「최대 슬리피지」는 그 차이를 어디까지 받아들일지 정하는 칸입니다.
가격 차이는 다른 사람 거래와 상관없이 내 주문 크기 때문에 생깁니다. 풀은 두 토큰 양의 곱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가격을 정합니다. 한쪽을 많이 빼 갈수록 값이 비싸져요. 아래 움직이는 그림이 이 원리를 보여 줍니다.
그림 크게 보기 ↗예시 숫자로 보겠습니다. ETH 100개와 USDC 25만 개가 든 풀이 있다고 하죠. ETH 한 개 값은 2,500 USDC입니다. 여기서 ETH 1개를 사면 약 2,525 USDC를 냅니다. 가격 차이는 1% 남짓이에요.
같은 풀에서 ETH 20개를 사면 62,500 USDC를 냅니다. 평균 가격은 3,125 USDC로 처음보다 25% 비쌉니다. 실제 풀은 이보다 훨씬 깊어서 숫자가 작지만 원리는 같습니다.
앱 코드 기준으로 가격 차이가 5%를 넘으면 경고가 뜹니다. 10% 이상이면 높은 단계로 바뀌어요. 경고 제목은 「큰 가격 차이」입니다. 거래 규모와 유동성 때문에 그만큼 적게 받는다는 설명이 붙어요. 「그래도 스왑」을 누르면 진행할 수는 있습니다.
최대 슬리피지는 톱니 모양 「스왑 설정」에 있습니다. 기본은 「자동」이에요. 웹 앱은 0.5~5% 사이에서 네트워크 수수료와 거래 크기를 보고 정합니다. 지갑 앱은 0.5~5.5% 사이이고 직접 넣을 때는 20%까지입니다.
20%를 넘게 잡으면 「매우 높은 슬리피지」 경고가 뜹니다. 앱은 앞질러 사고파는 거래에 당할 위험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공격을 샌드위치 공격이라고 부릅니다.
검토 화면의 「최소 수령 금액」은 슬리피지를 반영한 하한입니다. 이보다 덜 받게 되면 거래가 되돌려지며 실패해요. 고객센터는 슬리피지를 25%로 두면 최대 25% 덜 받을 수 있다고 적습니다.
2021년 클리앙에 슬리피지를 제한 없이 두려는 질문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댓글은 대부분 말렸고 Price impact부터 보라고 했어요. 그게 지금 화면의 「가격 차이」입니다. 유니스왑 슬리피지 설정을 묻는 사람이 많지만 숫자 하나로 답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앱 기준으로 둘을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최대 슬리피지 | 가격 차이(예전 이름 가격 영향) | |
|---|---|---|
| 뜻 | 보낸 뒤 가격이 움직여도 받아들이는 한도 | 내 주문이 풀 가격을 움직인 만큼 |
| 어디서 보나 | 톱니 모양 「스왑 설정」 | 검토 화면의 「가격 차이」 줄 |
| 정하는 사람 | 「자동」 또는 내가 직접 | 정할 수 없음. 금액과 풀 깊이로 정해짐 |
| 기본값 | 「자동」 웹 앱 0.5~5% · 지갑 앱 0.5~5.5% | 없음 |
| 경고 | 20% 넘게 잡으면 「매우 높은 슬리피지」 | 5% 넘으면 경고 · 10% 이상이면 높음 「큰 가격 차이」 |
| 넘으면 | 거래가 되돌려지며 실패. 네트워크 수수료는 나감 | 「그래도 스왑」으로 진행할 수 있음. 그만큼 덜 받음 |
막는 장치도 있습니다. 지갑 앱의 「Swap protection」(스왑 보호)은 메인넷에서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UniswapX 주문은 구조상 샌드위치될 수 없습니다. 웹 앱이 어떤 보호를 쓰는지는 공식 문서에서 찾지 못해 단정하지 않습니다.
호가창 거래소에서 생기는 슬리피지는 원리가 조금 다릅니다. 업비트처럼 주문이 쌓인 곳의 슬리피지는 호가창과 슬리피지 글에서 다룹니다.
유니스왑 출금 방법, 유니스왑에서 업비트로 보내는 순서
유니스왑에는 출금 버튼이 없습니다. 스왑한 코인은 이미 메타마스크에 있어요. 업비트 입금 주소로 같은 네트워크를 골라 보내면 됩니다.
‘유니스왑 출금 방법’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 출금은 잔고를 맡아 두는 거래소에서나 쓰는 말입니다. 유니스왑 안에는 빼낼 잔고가 없어요. 메타마스크에서 업비트로 보내는 일반 송금이 곧 출금입니다.
업비트 입금 주소를 열 때 네트워크부터 봅니다. 업비트가 그 코인을 어떤 네트워크로 받는지는 입금 화면에 나옵니다. 메타마스크에서도 같은 네트워크를 고른 상태에서 보내야 합니다.
아비트럼에서 받은 ETH라면 업비트 입금 화면에 아비트럼이 있는지 먼저 봅니다. 없다면 그 네트워크로 받는 다른 거래소를 찾거나 네트워크를 옮겨야 해요. 네트워크를 옮기는 방법은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거래소가 그 토큰을 받는지도 봅니다. 업비트에 없는 토큰을 보내면 입금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유니스왑에서 산 작은 토큰은 국내 거래소에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땐 유니스왑에서 ETH나 USDC로 바꾼 뒤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보낼 때도 메타마스크에 그 네트워크 ETH가 조금 남아 있어야 합니다. ETH를 전부 팔고 테더만 남기면 처음과 똑같이 테더를 보낼 수수료가 없어요.
블록체인 거래는 완료되면 되돌리거나 환불할 수 없습니다. 유니스왑 풀이나 라우터 계약 주소로 직접 보낸 코인은 잃는다고 고객센터는 적습니다. 토큰 상세에 보이는 주소는 보내는 곳이 아니에요. 앱도 「이 주소로 암호화폐를 보내지 마세요」라고 띄웁니다.
주소를 잘못 넣었다면 코인 잘못 보냈을 때 글에서 경우별로 볼 수 있습니다.
유니스왑 앱에서 바로 현금으로 바꾸는 길도 있습니다. 앱의 Buy/Sell 메뉴에서 Sell을 고르는 방식이에요. 스테이블코인과 네트워크 기본 코인만 팔 수 있어요. 처리는 MoonPay · Transak 같은 외부 업체가 합니다.
지역에 따라 보이는 업체와 통화가 다르니 본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은행 입금까지 며칠 걸릴 수 있다고 고객센터는 적습니다. 국내 사용자는 업비트 입금 쪽이 익숙한 길입니다.
유니스왑 사기, 가짜 사이트·가짜 고객센터·가짜 토큰 구별법
유니스왑 사기는 대부분 그 이름을 빌린 가짜 사이트 · 가짜 고객센터 · 가짜 토큰에서 생깁니다. 공식 앱 주소는 app.uniswap.org이고 공식 지원 창구는 이메일뿐입니다.

첫째는 가짜 사이트입니다. 검색 광고 맨 위에 진짜처럼 생긴 가짜 유니스왑이 뜬 일이 있었어요. 2026년 2월과 5월에도 이런 사이트에서 큰돈을 잃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가짜 사이트는 악성 계약에 승인을 받아 내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주소창에 직접 치거나 즐겨찾기로만 들어갑니다. 철자가 한 글자만 달라도 다른 사이트예요.
둘째는 가짜 고객센터입니다. 유니스왑에는 전화 고객센터가 없습니다. Uniswap Labs는 support@uniswap.org 이메일로만 지원한다고 밝힙니다. 디스코드 DM · 텔레그램 · 왓츠앱으로 먼저 연락하는 상담원은 사칭입니다.
검색하면 ‘유니스왑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적은 문서가 나오기도 합니다. 공식 창구가 아닙니다. 원격 접속 · 다른 주소로 송금 ·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하면 전부 사기 신호예요.
Labs는 복구 문구를 볼 수 없고 절대 묻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복구 문구를 누군가에게 보여 줬다면 시드 문구가 유출됐을 때 글의 순서를 따르세요.
‘유니스왑 거래소’에 가입하라거나 입금하라는 사이트도 가짜입니다. 진짜 유니스왑에는 가입도 입금도 없으니까요. 친구나 지인이 소개한 ‘유니스왑 거래소’라도 같습니다.
셋째는 서명 피싱입니다. Permit2로 승인해 둔 토큰은 서명 하나로 빠져나갈 수 있어요. 미끼는 가짜 에어드랍 · 가짜 스왑 · 가짜 이전 도구라고 고객센터는 설명합니다. 서명은 수수료가 들지 않아 무심코 누르기 쉽습니다.
넷째는 가짜 토큰입니다. 유니스왑에는 누구나 토큰을 만들어 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이름과 아이콘이 똑같은 가짜 토큰이 있습니다. 컨트랙트 주소로만 진짜를 가릴 수 있습니다.
앱은 위험해 보이는 토큰에 경고를 띄웁니다. 「사칭 토큰 감지됨」 · 「악성 토큰 감지됨」 · 「스팸 토큰 감지됨」이 대표적이에요. 팔 수 없는 토큰에는 「100% 매도 수수료 감지됨」이 뜹니다. 경고 데이터는 Blockaid가 주고, Labs는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앱의 토큰 경고는 도움일 뿐 보장이 아닙니다. 경고가 없다고 안전한 토큰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그래서 컨트랙트 주소 확인이 먼저입니다.
허니팟은 살 수는 있어도 팔 수는 없게 만든 토큰입니다. 값이 오르는 것처럼 보여 사람을 모은 뒤 풀의 유동성을 빼 가요. 이걸 러그풀이라고 부릅니다. 「Transaction is expected to fail」 문구가 흔한 신호입니다.
지갑에 모르는 토큰이 에어드랍으로 들어와 있으면 팔거나 클레임하지 않습니다. 팔려고 승인하는 순간 그게 미끼일 수 있거든요. 고객센터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프로토콜 · 사칭 · 토큰으로 나눠 표로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16일 고객센터 기준).
| 구분 | 무엇이 문제인가 | 확인할 것 |
|---|---|---|
| 프로토콜 | 블록체인 위 계약 코드. 끝난 거래는 되돌릴 수 없음 | 네트워크 · 금액 · 「최소 수령 금액」 |
| 사칭 사이트 | 검색 광고 맨 위나 비슷한 주소의 가짜 앱에서 승인 · 서명을 받아 냄 | 주소창에 app.uniswap.org를 직접 입력 |
| 사칭 사람 | 먼저 연락하는 「고객센터」 · 가입하라는 「유니스왑 거래소」 · 원격 접속 요구 | 공식 지원은 이메일뿐. 복구 문구를 묻는 쪽은 전부 사칭 |
| 가짜 토큰 | 이름 · 아이콘이 같은 사칭 토큰 · 팔 수 없는 토큰 · 모르는 에어드랍 토큰 | 컨트랙트 주소 · 앱의 토큰 경고 문구 |
유니스왑 코인(UNI) 소각과 수수료 분배, 보유자에게 돌아오나요?
유니스왑 코인 UNI는 유니스왑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입니다. 2025년 말 수수료 스위치로 금고의 UNI 1억 개가 소각됐어요. 보유자에게 수수료를 나눠 주지는 않습니다.
거버넌스는 프로토콜 규칙을 UNI 보유자의 투표로 정하는 구조입니다. 어떤 풀에 프로토콜 수수료를 켤지 같은 일을 투표로 정해요. UNI는 2020년 9월 16일에 나왔어요. 그 전에 유니스왑을 쓴 사람들에게 에어드랍됐습니다.
처음 발행량은 10억 개입니다. 해마다 최대 2%를 더 찍을 권한은 있지만 지금까지 쓴 적이 없어요. 개발 문서상 2026년 7월 6일 유통량은 892,876,000개였습니다.
수수료 스위치 제안의 이름은 UNIfication입니다. 2025년 11월 10일 Labs와 재단이 함께 냈어요. 온체인 투표는 2025년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였고 그대로 실행됐습니다. 찬성 125,342,017표 · 반대 742표 · 기권 1,500,007표였습니다.
소각은 코인을 아무도 꺼낼 수 없는 주소로 보내 없애는 일입니다. 프로토콜 수수료는 TokenJar라는 계약에 쌓이고, UNI를 태워야 꺼낼 수 있어요. 수수료가 쌓일수록 UNI를 태울 이유도 커지는 구조입니다.
UNI 소각은 0xdead 주소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컨트랙트의 총발행량은 여전히 10억 개로 나와요. 2026년 10월 16일 체인 조회로 0xdead 주소의 UNI 잔고는 1억 1,293만여 개였습니다.
수수료 스위치로 모인 돈은 UNI를 태우는 데 쓰이고 UNI 보유자에게 나눠 주지 않습니다. 제안 원문에도 보유자에게 직접 나눠 주는 건 일절 없다고 적혀 있어요. ‘유니스왑 수수료 분배’를 기대하고 찾는 사람이 많은데 배당 같은 건 없습니다.
공식 UNI 스테이킹도 없습니다. 고객센터와 개발 문서 어디에도 없어요. 「UNI Rewards」는 v4 유동성 공급자에게 주는 보상이라 스테이킹과 다릅니다. 거래소에 있는 ‘UNI 스테이킹’ · 예치 상품은 그 거래소가 만든 상품입니다.
투표하려면 위임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위임해도 되고 토큰은 지갑에 그대로 있어요. 위임도 블록체인 거래라 가스가 듭니다. 제안을 올리려면 100만 UNI, 통과하려면 찬성 4,000만 UNI가 필요합니다.
2026년 10월 16일 공개 API로 상장 현황을 봤습니다. UNI는 업비트와 빗썸 원화 마켓에 있었어요. 바이낸스 · OKX · 바이비트에도 있었습니다. 빗썸 UNI 입출금은 이더리움 네트워크만 열려 있었어요.
바이낸스에서 BNB 체인(BEP20)으로 UNI를 뺄 때는 조심합니다. 바이낸스의 BEP20 UNI(0xbf51…)는 유니스왑 문서의 BNB 체인 UNI(0x06e8…)와 다른 토큰이에요. 메타마스크로 옮기기 전에 컨트랙트 주소부터 맞춰 봅니다.
UNI 기본 정보를 한 표로 모았습니다.
| 항목 | 내용(2026년 10월 16일 확인) |
|---|---|
| 출시 | 2020년 9월 16일. 2020년 9월 1일 기준 이용자에게 에어드랍 |
| 처음 발행량 | 10억 개. 해마다 최대 2% 추가 발행 권한이 있지만 쓴 적 없음 |
| 배분 | 금고 43% · 에어드랍 15% · 팀 21.27% · 투자자 18.04% · 자문 0.69% · 유동성 채굴 2% |
| 이더리움 컨트랙트 주소 | 0x1f9840a85d5aF5bf1D1762F925BDADdC4201F984 |
| 유통량(개발 문서) | 892,876,000개(2026년 7월 6일 기준) |
| 수수료 스위치(UNIfication) | 2025년 12월 25일 투표 종료 뒤 실행. 금고의 UNI 1억 개 소각 |
| 지금 켜진 곳 | v2 · v3(12개 체인). v4 · UniswapX는 새 투표가 필요 |
| 보유자 분배 · 공식 스테이킹 | 없음 |
| 투표 | 위임해야 투표 가능. 제안 100만 UNI · 통과 찬성 4,000만 UNI |
필자의 판단, 직접 재 보고 정한 순서
저는 유니스왑이 거래소보다 늘 싸다고 보지 않습니다. 계정 없이 지갑으로 바꾸는 다른 방식이고, 어디가 싼지는 금액과 네트워크에 따라 바뀌었어요.
직접 재 보고 알게 된 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같은 100달러라도 메인넷과 아비트럼의 비용이 약 12배 벌어졌습니다. 둘째, 한산할 때 메인넷 가스비의 대부분은 지갑이 붙인 팁이었어요. 셋째, 10만 달러 같은 큰 금액에서는 풀의 가격 차이가 커져 거래소와 비슷하거나 더 비쌌습니다.
처음 쓴다면 저는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업비트 출금 화면의 네트워크와 메타마스크 네트워크를 먼저 맞춥니다. 그 네트워크 ETH를 남깁니다. 주소창에 공식 주소를 직접 칩니다. 바꿀 토큰은 컨트랙트 주소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작은 금액으로 한 번 해 봅니다. 얼마로 할지는 각자 정하면 됩니다.
가장 미심쩍게 보는 건 네 가지입니다. 가입하라는 ‘유니스왑 거래소’와 검색 광고 맨 위 사이트가 먼저예요. 먼저 연락하는 ‘고객센터’와 처음 보는 서명 요청도 그렇습니다. 앞의 셋은 진짜 유니스왑에는 없는 장면입니다. 서명 요청은 어느 사이트에서 떴는지부터 봅니다.
반대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소액이고 처음이라면 업비트에서 그냥 사는 게 더 단순하고 쌀 수 있어요. 2026년 10월 16일 측정에서 메인넷 유니스왑 100달러는 0.69%였습니다. 업비트는 0.065%였고요. 출금 수수료와 승인 수수료까지 치면 거래소 쪽이 나은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앱이 제 측정보다 나은 값을 낼 수도 있습니다. 저는 단일 풀 견적을 썼고 앱은 여러 풀로 나눠 찾으니까요. UNI 거버넌스는 보통 보유자에게는 실익이 적다고 봅니다. 투표 정족수가 4,000만 UNI라 개인 한 표의 무게가 작습니다.
이 글의 바이낸스 · 바이비트 · OKX 카드와 가입 안내에는 제 제휴(추천인) 링크가 들어 있습니다. 제휴 여부와 상관없이 측정값은 잰 그대로 적었습니다. 바이낸스 가입 순서는 바이낸스 추천인 코드 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유니스왑 고객센터 · 지원 네트워크 목록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네트워크 수수료와 네트워크별 가스 토큰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Uniswap Labs 수수료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개발 문서 · 풀 수수료와 프로토콜 수수료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승인 거래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Permit2 승인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토큰 승인 취소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거래가 실패한 이유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스왑 실패 오류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웹 앱 슬리피지 바꾸기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가격 영향(가격 차이)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앱 소스 · 가격 차이 경고 기준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공식 링크와 지원 이메일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사칭 사이트 사기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고객센터 · 토큰 경고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거버넌스 포럼 · UNIfication 제안 · 확인 2026-10-16
- 유니스왑 개발 문서 · UNI 토큰 · 확인 2026-10-16
- 업비트 공개 API · 마켓 목록 · 확인 2026-10-16
- 빗썸 공개 API · UNI 입출금 네트워크 · 확인 2026-10-16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앱 화면 문구와 수수료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화면과 공식 고객센터가 우선입니다.







